대전시가 내달 1일자로 국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3급 승진의 경우 직무대리와 승진요원을 포함해 7명에 달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공보관실은 송치영 공보관이 3급으로 승진해 교육을 떠나며  이어 이우택 보도계장도 승진 요원으로 발탁돼 규제개혁추진단장 직무대리를 맡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신임 공보관은 정해교 안전총괄과장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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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업무를 맡은 소감에 그는 "시장이 소통과 경청을 강조하듯 공보의 첫 번째도 소통"이라며 "실국과 공보관실의 소통뿐 아니라 실국과 언론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기에 시민과 시청 공무원간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